6개월에 한 번 기억으로, 평가 때 3년치를 몰아서.
생활복지사는 무엇을 어떻게 기록해야 할지 막막하고, 시설장은 무엇을 언제 지시해야 할지 기준이 없습니다. 기록이 ‘평가용’이 되는 순간, 정작 아이의 변화는 보이지 않습니다.
Social AI는 기록의 방법과 리듬을 잡아 주고, 반복 작업은 AI 초안으로 바꿉니다.
무엇이 다른가
기록·검사·상담, 세 가지를 바로잡습니다
선생님 개인의 기억과 역량에 기대지 않습니다. 꾸준한 기록과 매달 검사로 아이를 정확히 보고, 그 위에서 상담합니다.
기록 — 한 아이 주 3분
6개월치를 기억으로 몰아 쓰지 않습니다. 평소에 꾸준히, 한 아이당 일주일에 3분이면 충분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쓸지 AI가 길잡이가 되고, 시설장에겐 업무 지시의 근거가 됩니다.
검사 — 매달 아이의 마음
대부분의 센터는 심리검사를 하지 않습니다. 성장체크 29종으로 매달 아이의 정서·자아·관계를 측정하고, 불성실한 응답까지 걸러 정확하게 봅니다.
상담 — 교사 편차 없이
상담이 선생님 역량에 따라 들쭉날쭉하지 않게. 아이의 검사·관찰 상태에 맞춰 AI가 상담 질문을 제시합니다. 무엇을 물어야 할지 막막하지 않습니다.
비식별화 보안
아동·보호자의 실명은 암호화되고, AI에는 가명만 전달됩니다. 민감정보를 구조적으로 보호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작동 방식
평소대로 기록하면, 나머지는 AI가
기록하고 검사합니다
주 1회 관찰(아이당 3분), 상담, 매달 성장체크, 보호자 설문 — 몰아 쓰지 않고 그때그때 남깁니다.
AI가 분석·교차검증합니다
영역별 결과를 해석하고, 검사·관찰·설문 사이의 모순과 응답 신뢰도를 함께 점검합니다.
결과지·일지를 초안으로 받습니다
결과지와 상담일지가 초안으로 생성됩니다. 선생님은 검토·수정만 하면 됩니다.
예시 · 정서지능 검사 결과 화면
응답 신뢰도 낮음 · 재검사 권장
역채점 문항과 정채점 문항의 응답이 서로 어긋납니다. 모든 문항을 같은 값으로 답했을 가능성이 있어, 이 결과는 실제 수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주 3분
아이 한 명 관찰 기록
매달
성장체크 심리검사
29종
발달 전 영역 검사
비식별화 보안
아동 정보를 외부 AI에 그대로 넘기지 않습니다
아동의 관찰·상담 기록은 본인이 아닌 제3자(아동)의 민감정보입니다. Social AI는 비식별화를 우회 불가능한 강제 절차로 둡니다.
직접 식별자 치환
실명·전화번호·주소·생년월일은 AI 호출 전에 가명(예: "아동A")으로 치환됩니다.
매핑 테이블 격리
가명과 실제 식별자를 잇는 매핑 테이블은 외부 AI 사업자에게 절대 전송되지 않습니다.
AI 출력 재식별 검증
AI가 돌려준 결과에 실명·전화번호가 누설되지 않았는지 자동 검증 후 표시합니다.
로그·URL 노출 금지
실명·전화번호·주소는 서버 로그, 오류 메시지, URL 어디에도 출력되지 않습니다.
